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7월8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새싹발레업'이 1회기 개강되었습니다.
새싹발레업은 지난 새싹발레에 이어 매주 수요일 초급반(16:00~16:40), 중급반(16:55~17:35)으로 나누어 각 7회기씩, 상상반디숲 지하 1층 마루교실에서 진행됩니다.
1회기에는 아이들의 발레슈즈 체크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발레는 무엇인가요?'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매트스트레칭으로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초급반 아이들은 발레 하면 폴짝폴짝 뛰며 우아한 자세를 상상하며 왔지만, 매트스트레칭으로 발레의 기본을 배운다는 것에 신기해하며 잘 따라와주었습니다.
중급반 아이들은 지난 시즌 참여했던 친구들로, 스트레칭 후 바 동작을 이어서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