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그림책테라피' 4회기 진행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7월8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그림책테라피'가 4회기 진행되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꽃·식물을 활용한 원예 활동으로 표현하는 그림책테라피는 매주 수요일 19:00~20:00, 상상반디숲 1층 교류소통공간에서 총 5회기 진행됩니다..

4회기에는 그림책 《마음을 담은 병》을 읽고 원예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주인공 르웰린처럼 병에 꾹꾹 담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지, 마음을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의 감정의 주인은 '나'입니다. 기쁜 마음은 기쁜 대로, 슬픈 마음은 슬픈 대로, 화가 날 때는 화나는 대로 감정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표현할 때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원예 활동으로는 나의 마음을 담아 꾸미는 마음을 담은 테라리움을 만들며 오늘의 감정을 식물과 함께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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