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4월1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고고씽앤플레이' 1회기 개강하였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악기 교구 활동으로 영아의 신체 발달을 돕는 고고씽앤플레이는
매주 수요일 6~12개월반(10:10~10:50), 13~21개월반(11:00~11:40), 각 6회기로 운영됩니다.
1회기에서는 '팝콕이 톡톡톡'을 주제로 게더링북을 활용해 스타카토 연주 기법을 익혔습니다.
옥수수를 직접 만져보고 게더링북을 연주하며 팝콘이 튀어 오르는 장면을 연상하도록 유도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