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에서는 7월 27일(월)부터 8월 13일(목)까지 장애청소년 5명과 함께 총 6회기에 걸쳐 청소년 방학활동 「우리의 여름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학활동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공예활동 : 나만의 향수 만들기, 유화캔들 만들기
도예체험 : 라면용기 만들기, 타원볼 만들기
티소믈리에 체험 : 티블렌딩, 말차라떼 체험
점핑운동 : 음악과 함께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
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등 즐겁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복지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며 친구들과 더욱 즐거운 추억도 쌓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에서는 5명의 참여 학생 모두 단 한 번의 결석 없이 6회기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만들고, 배우며 쌓은 소중한 여름의 추억!
앞으로도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은 장애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여름이야기」,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