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8월7일(금)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블럭교실'가 4회기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다른 블럭을 스스로 조립해보며 집중력과 공간지각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블럭교실은 매주 금요일 17:00~18:00,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총 4회기 진행됩니다.
4회기로 6~7세 블럭교실이 종강되었습니다.
1회기에는 낯선 블럭 앞에서 서로 다른 속도로 도전했던 친구들이, 회기를 거듭할수록 부품을 찾는 손놀림도 빨라지고 설명서를 보며 스스로 완성해내는 모습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마지막 4회기는 휴가철과 겹쳐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지만, 참여한 친구들은 마지막 시간임을 아쉬워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해 모두 완성의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일찍 완성한 친구들은 주제 없이 자유롭게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블럭 하나하나에 담긴 집중력과 창의력, 그리고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까지! 4회기 동안 함께해준 친구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