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정성철)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교류소통공간 상시프로그램 ‘친환경 업사이클 공예’를 개강하고,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4회기에 걸쳐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진 소재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아울러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바탕으로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내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두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